방통위, 사업계획 이행 미흡 종편에 시정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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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21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2012년도 사업계획 이행실적이 미흡한 종편 4개 사와 보도전문 채널에 대해 시정명령을 의결했습니다.

방통위는 TV조선의 경우 전체 방송시간의 35% 이상을 외주제작 방송프로그램으로 편성하고 콘텐츠 투자계획과 재방비율을 원래 사업계획대로 이행하며 공정선거방송특별위원회와 공정보도특별위원회를 구성하라는 시정명령이라고 설명했습니다.

JTBC와 채널A, MBN은 콘텐츠 투자계획과 재방 비율을 사업계획대로 이행해 승인조건 위반사항을 시정하라는 명령을 의결했습니다.

뉴스Y에 대해선 사업계획서의 주요사항인 편성위원회를 시정명령을 받은 날로부터 두달 이내에 구성해 승인조건 위반사항을 시정하라는 명령이라고 방통위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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