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 40년 만에 재첩이 돌아오면서 재첩을 캐려는 사람들로 늘어나자, 울산시가 계도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재첩잡이를 위해 시민들이 수심이 일정하지 않은 태화강으로 들어가 사고 우려가 있고, 식품 안전성도 아직 검증되지 않아 시료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몸길이 1.5cm 이하의 재첩을 잡으면 최대 1천만, 불법 어구를 사용할 경우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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