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거래된 전·월세 주택 가운데 10가구 중 4가구가 월세로 조사돼 월세 거래 비중이 2011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7월 전·월세 주택 거래량 83만 6천637건 가운데 월세 주택은 총 32만 5천830건으로 전체의 38.9%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파트의 경우 1~7월 월세 비중이 평균 30.4%로 2011년 25.4%에서 2012년 25.7%로 상승한 뒤 처음 30%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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