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중부 홈스 지방의 한 도시에서 무장 반군이 로켓을 발사해 최소한 5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다고 친정부 매체인 사마 TV가 보도했습니다.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리아 정부군과 이에 맞서는 반군은 지금까지 약 2년 6개월간 내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홈즈 지방은 시리아 중부의 전략적 요충지로 그동안 반군이 장악해 왔으나 지난달 말 정부군이 이를 탈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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