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성, 한남대교 투신 소동…40여 분 만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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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일) 오후 5시 20분쯤 서울 한남대교 북단 난간에서 43살 여성 조모 씨가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조 씨는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4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생활고를 비관해 투신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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