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라인] 2013년 08월 20일 -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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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 굶주린 이집트 군부, 단언컨대 역사의 단죄를 면치 못 할겁니다.

광주의 참극을 딛고 일어선 지금 우리의 모습이 이집트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오늘(20일)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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