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전·월세 자금대출 활성화를 위해 금융권의 대출 기준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금감원은 먼저 월세 자금대출 대상을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그리고 대출 대상자 신용등급을 6등급에서 8등급으로 내릴 방침입니다.
또 대출한도를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늘리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실적이 부진한 금융권의 월세 자금 대출을 독려하고 대출절차도 간소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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