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다음 달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유동성 자금 2조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원 기간은 오늘부터 10월 4일까집니다.
신규자금 지원과 이 기간에 만기가 돌아오는 대출의 만기 연장이 포함됩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특별우대금리 0.3% 포인트를 적용하고, 최대한 신속하게 자금을 집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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