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새벽 3시 50분쯤 서울 목동의 곱창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가게 에어컨과 식기류 등을 태워 2백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7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통이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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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새벽 3시 50분쯤 서울 목동의 곱창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가게 에어컨과 식기류 등을 태워 2백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7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통이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