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경찰서는 야적장에 보관중이던 건축용 대리석 수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56살 이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일 저녁 6시쯤 부산 기장군의 모 석재 야적장에 들어가 대리석 360개, 시가 350만 원 어치를 훔쳐 트럭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야적장 주변 CCTV 화면을 분석해 이 씨의 공범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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