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볼거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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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지난 14일 배우 주지훈과 가수 함은정의 사회 속에 화려하게 막을 열었습니다.

이번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개막작 마르탱 르 갈 감독의 '팝 리뎀션'을 비롯해 95편의 국내외 음악영화가 상영되고, 가수 바이브와 넬, 인디밴드 10cm, 옥상달빛의 공연이 다채롭게 준비돼 있습니다.

19일 막을 내리는 이번 영화제의폐막식 사회자는 배우 윤제문과 소유진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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