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일본 총리는 8·15 종전기념일을 맞아 열린 전몰자 추도식에서 침략 피해국에 대한 가해 사실과 반성의사를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일본의 각료 세 명과 국회의원 100여 명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고 아베 총리는 보좌관을 보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베 일본 총리는 8·15 종전기념일을 맞아 열린 전몰자 추도식에서 침략 피해국에 대한 가해 사실과 반성의사를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일본의 각료 세 명과 국회의원 100여 명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고 아베 총리는 보좌관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