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부품공장서 외국인 근로자 기계에 깔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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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0시 48분께 광주 광산구 소촌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인도네시아 출신 근로자 A(28)씨가 작업 중 금형 기계에 몸이 깔렸다.

동료들의 신고로 출동한 119대원들이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작업 중 1t이 넘는 기계에 몸이 깔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광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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