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앞바다 일부해역 꽃게조업 21일부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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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부터 인천 앞바다 일부 해역에서 꽃게잡이가 재개됩니다.

서해어로보호본부는 안전 조업과 조업 질서 유지를 위한 어로보호 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번에 꽃게 조업이 허용되는 곳은 덕적서방·대청도·연평도 어장 등 4개 어장으로 꽃게잡이 자망어선 등 535척이 선단을 이뤄 조업할 예정입니다.

서해어로본부는 조업기간을 자발적으로 지키고 해경 경비함정의 통제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어민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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