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계좌에 입금된 돈만 쓸 수 있는 체크카드가 1억 장을 돌파했습니다.
금융감독 당국은 신용카드 소득 공제 축소에 따라 체크카드 1일 사용한도 300만 원 폐지 등을 통해 체크카드 사용 비중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체크카드의 소득공제율을 30%로 유지해 지하경제 양성화 기조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발표한 세법 개정안에서 내년부터 신용카드 소득공제율을 현행 15%에서 10%로 낮추기로 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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