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이즈모 함에 이어서 이번에는 인도가 자체 기술로 만든 항공모함을 선보였다.
12일 진수된 인도의 첫 자체 제작 항공모함 비크란트 호의 모습.
길이 260미터, 폭 60미터에 배수량은 4만 톤에 달하며 축구장 두 배 크기 갑판에 미그 29K 등 전투기
30여 대를 탑재할 수 있다.
인도 정부가 해군력 강화를 위해 2003년부터 우리 돈 5조 6천억 원을 쏟아부은 꿈의 프로젝트의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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