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서울 한 가운데인 종로구 부암동 능금마을에 갑자기 총성이 울려 주민들이 공포에 떨었습니다.
몸무게 60㎏, 크기 1m 정도의 멧돼지가 나타나 돌아다니다가 출동한 경찰과 엽사에게 사살된 건데요, 이 멧돼지는 올무에 걸린 상태에서도 갑자기 경찰과 구조요원, 주민 등을 향해 달려들다 사살됐습니다.
사람을 보자 바로 공격하는 멧돼지,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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