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초·중등생 대상 온라인 SW강좌 개설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미래창조과학부가 초·중등생이 쉽고 편하게 소프트웨어를 배울 수 있는 온라인 교육 강좌를 개설하는 등 소프트웨어 조기교육을 위한 정책을 추진합니다.

미래부는 오늘(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주니어 소프트웨어 온라인 교육 발대식' 행사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미래부는 인터넷에 개설된 '개방형 소프트웨어 교육센터' 홈페이지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크래치' 등 소프트웨어 교육 과정을 개설했습니다.

미래부는 현재 이 사이트가 입문 과정 중심으로 이뤄져 있지만 심화과정 콘텐츠를 추가하고 학습자 지원을 위한 개발자 멘토를 운영하는 등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온라인 강좌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스크래치로 개발한 미디어아트, 게임 등을 심사해 시상하는 '주니어 개발자대회'를 개최하고, 학교 재량시간을 활용해 소프트웨어 교육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