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세금 기준선 3천450만 원→5천만 원 상향 요구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새누리당은 오늘(12일) 정부의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세 부담 기준선을 기존 3천 450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올릴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당정협의에서 이같이 주문했다고 당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현 부총리는 이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해보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