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월세로 사는 가구의 비율이 최고치로 치솟았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주택의 월세 거주 비율은 23%에 달해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06년 이후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서울의 월세 거주 비율은 2010년 24.6%에서 지난해 25.7%로 1.1%포인트 상승했고 경기도와 인천은 21.2%와 19.8%로 2010년에 비해 각각 0.6%포인트 0.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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