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수입을 늘리거나 예산 낭비를 줄인 공무원과 민간인에게 예산성과금 2억5천800만원이 지급됩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9일 2013년도 예산성과금심사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수입 증대 4천746억원과 지출 절약 2천435억원 등 7천181억원의 재정개선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재정 개선에 기여한 공무원 207명과 민간인 신고자 1명에게 1인당 평균 124만원의 성과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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