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대학교, 창설 58년 만에 교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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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대학교는 창설 58년 만에 처음으로 교가를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5일 창설기념일을 앞두고 제작된 국방대 교가는 대한민국 작곡상을 받은 단국대 박정선 교수가 작곡했습니다.

가사는 국방일보와 육·해·공군 홈페이지 등을 통한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건양대 이세영 교수의 작품입니다.

국방대는 창설 58주년을 기점으로 학교의 임무와 비전이 담긴 교가를 대내외에 선포하고 각종 학교 행사 때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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