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선재도 실종 50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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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 해양경찰은 인천 옹진군 선재도 갯벌에서 조개를 잡다 실종된 56살 이모 씨의 시신을 인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 시신은 어제 낮 선재도 부근 '목섬'에서 1마일쯤 떨어진 해상에서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이 씨가 새벽에 실종된 뒤 14시간 가까이 수색작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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