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한 동물원에서 생후 두 달 된 희귀종 표범이 공개됐습니다.
표범이 사육사의 품에 안겨 등장하자 카메라 플래시 세례가 쏟아지는데요, 이 아기 표범은 전 세계적으로 1천 3백여 마리밖에 남지 않은 희귀종 '페르시아 표범'입니다.
동물원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희귀종 아기 표범의 카메라 신고식,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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