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안철수 의원은 광복절을 앞두고 오늘(10일) 경기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위안부 할머니들과 만납니다.
안 원은 오전 10시쯤 나눔의 집을 찾아 위안부 할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눈 뒤 나눔의 집 부설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개관 15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할 예정입니다.
국회 동북아역사왜곡 대책특별위원회 소속인 안 의원은 이 자리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의지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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