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6월 무역 적자폭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올들어 가장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영국 통계청이 발표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영국의 6월 상품 수지 적자는 6월 81억 파운드, 우리 돈 약 14조 원으로 전달보다 6억 파운드 축소돼 기대치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수출이 활기를 띤 비 유럽연합 지역 상품 교역 적자는 전달 40억 파운드에서 26억 파운드로 감소해 수지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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