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이 오늘 오후 4시 55분쯤 긴급 지진 속보를 발령했지만, 결국 오보로 판명났습니다.
기상청이 속보를 발령하자, 일본 방송사들은 긴급 뉴스특보에 들어가고, 한 방송사의 경우 규모 7.8 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지만, 규모는 2.3에 불과했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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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지진 속보는 진도 5약 이상의 지진일 경우 발령하는 것으로, 시민들 핸드폰으로 메시지까지 보냅니다.
기상청은 오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6시부터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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