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오는 폐연료봉 등의 사용후 핵연료의 처리방식을 결정할 공론화위원회가 조만간 출범할 전망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 위원을 인선하게 될 추천위원회를 지난달 말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천위 위원장직은 김영주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맡을 예정이며 위원회는 모두 15명으로 구성됩니다.
을 비롯해 박군철 서울대 명예교수, 최현철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김재옥 국제소비자기구 부회장 등이 참여합니다.
공론화위는 향후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방식을 비롯해 운영기간, 유치지역 지원방안 등 난제를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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