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일) 11시 반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있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42살 여성 신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된 차량을 향해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주차된 차량 여섯 대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신 씨는 시동을 켜고 기어를 작동하는 순간 차량이 갑자기 앞으로 튀어 나갔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급발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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