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가 울산공장 송전 철탑에서 농성 중인 최병승 씨와 천의봉 씨의 고공 농성을 내일(8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7일 송전 철탑 23미터 지점의 난간에서 농성을 시작해 오늘까지 294일째 농성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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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가 울산공장 송전 철탑에서 농성 중인 최병승 씨와 천의봉 씨의 고공 농성을 내일(8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7일 송전 철탑 23미터 지점의 난간에서 농성을 시작해 오늘까지 294일째 농성을 벌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