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5일 밤 서울 잠원동 자택에서 30살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발견 당시 얼굴에 테이프로 동여맨 비닐을 뒤집어쓴 채 안방에 누워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2년 동안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이 여성이 시험에 계속 떨어지자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5일 밤 서울 잠원동 자택에서 30살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발견 당시 얼굴에 테이프로 동여맨 비닐을 뒤집어쓴 채 안방에 누워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2년 동안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이 여성이 시험에 계속 떨어지자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