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저커버그' SW분야 대학생 CEO 발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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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소프트웨어 분야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을 발굴하고 이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캠퍼스 CEO 발굴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미래부는 소프트웨어 관련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대학원생을 선발해 인건비와 프로젝트 개발 비용, 기술·창업 멘토 활동비, 임차료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경영과 특허, 법률, 회계에 대한 조언과 벤처캐피털 투자 상담도 제공합니다.

지원 받기를 원하는 대학생·대학원생은 프로젝트 총괄 교수 1명, 프로젝트 기술을 지도할 실무자 멘토 1명으로 팀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미래부는 창업에 필요한 과정을 익히는 '창업 학습형'과 예비 창업팀에게 창업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창업 도전형'으로 구분해 지원 사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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