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의 정부 추천 비상임위원 3명이 확정됐습니다.
원안위는 김광암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와 염재호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 최재붕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 등 3명이 비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고 밝혔습니다.
비상임위원 임기는 3년이고 앞으로 원전 안전 관리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게 됩니다.
앞서 국회는 김익중 동국대 의과대 교수 등 4명을 국회 추천 몫 비상임위원으로 추천한 바 있습니다.
원안위는 이로써 현행법상 6월23일까지로 지정된 위원 구성을 뒤늦게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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