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에 성공한 중소기업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전용 펀드인 제1호 '데스밸리 펀드' 운용사가 선정돼 내일(5일)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개시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데스밸리 펀드 운용사로 기술역량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아주아이비투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데스밸리란 초기 벤처기업들이 R&D에 성공해도 자금부족 등으로 사업화에 실패하는 등 고난을 겪는 시기를 말합니다.
250억원 규모로 조성된 데스밸리 펀드는 한 개 기업당 10억원 안팎으로 최대 20억원까지 R&D 기업에 투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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