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5K, 첫 공중급유 받으며 美 연합훈련 참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공군은 다국적 연합훈련인 레드 플래그 훈련에 참가하는 우리 F-15K 전투기 여섯 대가 공중 급유를 받으면서 미국 알래스카의 아일슨 공군기지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전투기가 공중 급유를 받으며 한반도를 벗어나 해외 연합훈련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미국 태평양 공군사령부가 주관하는 레드 플래그 훈련은 오늘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 동안 진행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