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박근혜 대통령 시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청와대 김 행 대변인은 "청와대에 방문한 인사들에게 시계 같은 기념품을 줄 필요가 있어서 박 대통령의 이름이 적힌 시계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이번 달 안으로 시계가 나올 것 같다"면서, "대통령 시계가 과시용으로 변질 되지 않도록 시계 수량 관리를 철저하게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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