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와 전일본공수 ANA가 합작한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재팬이 오는 10월 말 운영을 중단합니다.
에어아시아재팬은 다음 달부터 운영을 완전히 중단하기 전까지 하루 14편을 줄일 예정입니다.
에어아시아재팬은 인천∼도쿄, 인천∼나리타 등의 노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의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와 일본의 대형 항공사 ANA는 조인트벤처 에어아시아재팬을 출범시켰지만 실적이 저조하자 1년만에 의견 불일치를 이유로 갈라섰습니다.
ANA는 연말쯤 도쿄 나리타공항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이름의 저비용항공사를 출범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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