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클리블랜드에서 발생한 엽기적 감금사건의 피고인에게 법원이 종신형과 함께 징역 1000년을 선고했습니다.
미 오하이오주 쿠야호가 법원은 살인과 강간, 납치 등 329건의 혐의로 기소된 아리엘 카스트로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과 함께 '1000년 연속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전직 통학버스 운전사인 카스트로는 여성 3명을 납치해 10년 동안 자택에 감금한 뒤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지난 5월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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