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경기지역 주거용 건물 63건을 비롯해 총 1천144억원 규모의 압류자산 488건을 온라인 공매시스템 온비드에서 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매물건은 세무서나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체납세액을 회수하고자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것입니다.
캠코 관계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225건에 달해 실수요자가 관심을 둬볼 만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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