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마지막 회담 제의에 북한이 닷새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통일부는 남북 판문점 연락관이 오전 9시 업무 개시 통화를 했으나 우리 측의 회담 제의에 대해 북측이 답변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제7차 남북간 실무회담을 제의하는 통일부 장관 명의의 전통문을 북측에 전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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