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고개 숙인 아소, '나치 개헌 발언'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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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1일 기자들 앞에서 나치 독일의 개헌 수법을 배우자고 한 자신의 발언을 철회하는 코멘트를 읽고 있다. /교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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