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1일 기자들 앞에서 나치 독일의 개헌 수법을 배우자고 한 자신의 발언을 철회하는 코멘트를 읽고 있다. /교도=연합
[핫포토] 고개 숙인 아소, '나치 개헌 발언' 철회 입력 2013.08.01 13:44 수정 2013.08.01 13:44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1일 기자들 앞에서 나치 독일의 개헌 수법을 배우자고 한 자신의 발언을 철회하는 코멘트를 읽고 있다. /교도=연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원문 기사 보기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