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소유자가 필요와 취향에 따라 차의 성능을 향상시키거나 외관을 꾸미는 '튜닝'이 종전보다 쉬워집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자동차 튜닝시장 활성화 종합대책에 따르면, 구조와 장치를 변경할 때 승인받지 않아도 되는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튜닝 승인 대상은 7개 구조 가운데 2개, 21개 장치 가운데 13개로 다른 나라에 비해서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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