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일) 저녁 8시 반쯤 충남 보령시 서남서쪽 43㎞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또 오후 8시 5분쯤에도 보령시 서남서쪽 42㎞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보령 앞바다에서는 지난 28일부터 나흘째 지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2011년 3월 일본 도호쿠 지방에서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에 의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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