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방화대교 붕괴사고 건설사고조사 위원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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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건설공사에서 발생한 교량상판 붕괴 사고의 사고원인 규명 등을 위해 건설사고 조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명지대 박영석 교수를 위원장으로 산·학·연 전문가 8명으로 구성했으며 다음달 13일까지 2주간 활동합니다.

위원회는 객관적으로 투명한 조사를 위해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방화동 붕괴 현장조사와 설계·시공의 적정성 검토 등을 통해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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