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마지막 회담 제의에 대해 북한이 사흘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통일부는 남북 판문점 연락관이 오전 9시 업무개시 통화를 했으나, 우리 측의 회담 제의에 대해 북측의 답변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그제(29일)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북측에 제7차 개성공단 남북 실무회담을 제의하는 통일부 장관 명의의 전통문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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