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제천에서 취객 고립됐다 구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늘(31일) 새벽 3시쯤 서울 연희동 사천교 앞 홍제천에서 55살 손 모씨가 다리 밑에서 고립됐다 소방대원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술에 취한 손씨가 물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내린 비에 물이 불어나 고립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