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전북 영유아 수족구병 환자 크게 늘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최근 영유아 사이에서 수족구병 환자가 늘고 있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달 셋째 주 전북의 외래환자 1천 명 가운데 수족구병 의심환자는 15.7명으로 둘째 주 11.8명에 비해서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북도는 수족구병은 증상이 나타난 지 일주일이 지나면 대부분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일부 신경계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다며, 영유아 개인위생과 장난감 소독 등에 더욱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