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늘(30일) 오후 1시쯤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확장 공사장에서 길이 47미터, 높이 10.9미터 상판 구조물 강교가 아래로 떨어지면서 근로자 3명이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52살 최 모 씨와 50살 허 모 씨 두 명이 숨졌고, 둘 중 한 명은 현재 매몰된 상태입니다.
또 59살 김 모 씨가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근로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