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오전 10시 반쯤, 경상남도 함양군에 있는 용추계곡에서 야영을 하던 30살 이 모씨를 비롯해 3명이 갑자기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로프를 이용해 1시간 만인 오전 11시 반쯤, 이씨 일행을 구조했습니다.
이씨 일행은 어제부터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하다 갑자기 많이 내린 비에 계곡 물살이 거세지면서 고립됐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