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연대 성재기 대표 수중수색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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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 투신한 남성연대 성재기 대표를 찾기 위한 수중 수색작업이 중단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부터 배를 비롯한 장비 3대와 소방인력 12명을 동원해 마포대교부터 한강 하류까지 수면 순찰만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63명, 경찰 19명, 장비 11대를 동원해 어제까지 모두 6차례 수중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성 대표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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